본문바로가기 메인메뉴바로가기 서브메뉴바로가기 하위메뉴바로가기 퀵메뉴바로가기

사용자메뉴

  • HOME
  • 로그인
  • Sitemap

주메뉴

  • 기관소개
  • 현장지원신청
  • 나이스업무지원
  • 사이버안전센터
  • 경기도교육청기록관
  • 정보마당
      • 공지사항
      • 정보공개
      • 부서자료실
      • 전자민원창구
      • 공공데이터개방
      • 청렴게시판

서브메뉴


정보마당
  • 공지사항
  • 정보공개
  • 부서자료실
  • 전자민원창구
  • 공공데이터개방
  • 청렴게시판
  • 학교정보공시 학교알리미
  • 행정정보마당
  • 자녀정보열람

본문내용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교육정보를 제공하는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
청렴게시판

프린트

작성내용
제목 역사속 청렴이야기
작성자 김세희 등록일자 2016-09-01 오후 5:02:43
내용

맹사성은 조선 초의 문신으로 사람됨이 소탈하고 항시 겸허하고 겸손하며 효성이 지극하여 검소한 관리, 효자로 정문이 세워지기도 하였다

시와 문장에 뛰어났으며 음악을 좋아하고 마음이 어질고 너그러워 농민들에게도 말벗이 되어주는 인자한 사람이었다고 한다.

 

식량은 늘 녹미(조정에서 봉급으로 주는 쌀)만으로 생활하는 청백리다 보니 집이 가난하고 소를 타는 정승으로도 유명했다 . 벼슬에 있을 당시 관료들이 타고 다니는 가마를 타지 않고 소를 타고 대금을 불면서 출근했다고 한다.

 

어느 비 오는 날 한 대감이 그의 집을 찾았다.

그 대감은 한 나라의 정승이 이렇게 초라하게 사는가 싶어 속으로 놀랐는데, 안으로 들어가서 맹정승을 만난 대감은 더욱 놀라고 말았다.

여기저기 빗물 새는 소리가 요란하고 맹정승 부부는 빗물이 떨어지는 곳에 그릇 갖다놓기 바쁜게 아닌가. 대감은 그만 눈물이 핑 돌아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다.

"대감께서 어찌 이렇게 비가 새는 초라한 집에서.."

 

허허, 그런말 마오 이런 집조차 갖지 못한 백성이 얼마나 많은지 아오? 그런 사람들 생각을 하면 나라의 벼슬아치로서 부끄럽소. 나야 그에 비하면 호강 아니오?

 

 

비가 새는 집에서 살면서도 오히려 백성을 걱정했다는 맹사성이 존경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그의 식구들이 안쓰럽고 걱정이 되기도 한다. 불평없이 그의 뜻에 따라준 그의 가족들에게도 박수와 존경을 보내고 싶다.  

 

첨부파일
버튼
리스트

퀵메뉴

퀵메뉴

  • quick menu
  • e-경기교육역사관
  • 행정자료검색
  • 발간간행물검색
  • 사이버교육수첩
  • 정보공개

하위메뉴 내용


  • 개인정보처리방침
  • 행정서비스헌장
  • 직원전화번호
  • 찾아오시는길
  • RSS
  • today

    1,478명  

  • total

    9,000,605명

  • 우)16279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조원로 18 TEL : 031-240-6555(나이스), 1544-0079(에듀파인), 031-240-6351(업무관리), 031-240-6314(총무담당)
  • Copyright (c)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 2012 All right- Reserved.
본문바로가기 메인메뉴바로가기 서브메뉴바로가기 하위메뉴바로가기 퀵메뉴바로가기